2007년 12월 14일
1. 위타드 잉글리쉬 애프터눈 티백 사고 싶었지만 참았다. ㅠ
2. 해물 떡찜...이랑 피자모레 피자... 쩝ㅠ
3. 엠피가 비실거린다.
중간에 제멋대로 멈추는 일이 세번째로 일어났다.
3년 썼나... 혹사시킨 적은 없는데.
역시 저런건 소모품이라ㅠ
4. 1시에 제출하고 나서, 상하좌우여백이 마음에 걸려서 다시 ㄱ원ㅈ 교수님께 감.
여백은 별 상관없으시다고... 그냥 적당히 적은 분량을 쓰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신다. 다행///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진로도 걱정해주시고...
우리학교 국정대학원을 추천해주셨다. 올해는 석사생들 한달에 120만원씩 지급했다고. ㅎㅇ
근데 그럼 경쟁률이 후덜덜 하겠지? ㅋ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도 땡기지만 거기도 완전 만만찮고. 무엇보다 위치가 그래서 별로 안땡기고.
KDI는 쳐비싸고ㅋㅋㅋㅋ 날강도들.
한 세군데 생각하고 있는데 좀 더 준비 해야죠, 그러니까
넌 뭐든지 잘 할거야, 라고 하시는데 캐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뭘 믿고 그런 말씀을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더 잘해야 돼. 알았지? 잊지말자. 잊지말기.
방학 때는 자리를 많이 비울 것 같지만 내년에도 많이 놀러오라고 하셨다.
가면 커피 주시나요? 헤헤.
5. 영문과 사람들.
금잔디에서 만난 멋지고 똑똑(ㅋ)하다고 해준 05 김ㅈ희씨도 ㄳ
또 한명 누구지... 얼굴만 알고 이름을ㅠㅠ ㅇ효지ㄴ가...음;;
진ㅎ 씨가 발표 때 완전 멋졌다고 해서 소인배의 얼굴은 헤벌레해졌다.ㅡ,.ㅡ
하지만 초등학교때 여학생들한테 인기 그런건 없었다긖ㄲㄲㄲㄲㄲㄲㄲㄱ
내 목소리가 그렇게 거시기한가 ㅋ
0405주제에(?) 아름씨 아름씨 하는게 깜찍하고 귀여웠는데 앞으론 못보게 될테니 아쉽다.
둘다 귀여웠는데 에헤헹~.
오늘 제출한 에세이 여분을 서로 교환했다. 뭐 내꺼 분석할라고 그러나. 별거 없을건데;;
그리고 그보다 전에 제출하고 나오면서 만난 최이ㅌ랑 ㄱ지ㅇ씨.
특히 김ㅈ윤씨에게는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많았는데 ㅋ 그쪽은 모르겠지.
안좋은 감정이 아니라 미안하기도 하고 대단하게 생각해보기도 하고 좀 특이하게 생각해보기도 하고 ㅋ
그전엔 대화 나눠본 적도 없는데 어째서 오늘이란 말이냐 ㅋㅋㅋ;;
그리고 ㅊ이ㅌ씨는 외국 살다 왔는지 발음이나 말이 조금 어눌하다.
그래서 한국어 실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뭔가 파악하는 능력이 좀 떨어지시는듯.
발표를 바로 내 앞부분 걸 했는데 사실 나 무지 짜증났다는 ㅋ
발표를 하려면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 말 할거 안할거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하고 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그런걸 확실하게 체크한 다음에 리허설; 몇 번 해보고 와야지 ㅉㅉ
발표하면서 고민하면 못써요, ㅇ태씨. ㅎㅎ 뭐 사람은 좋은듯.
여튼 다들 앞으로 못보게 된다고 생각하니 섭섭했다.
저 계속 다니면(퍽)
근데 오늘따라 눈 앞에 킴유 교수님이 알짱대시더라 ㅋㅋㅋ
그분 수업은 하나도 안들었는데 어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6. 당분간 6센치는 삼가야겠다.
운동을 하려면 무릎건강이 제일 중요...
글루코사민, 칼슘 빼먹지 말고 꼬박꼬박.
7. 워드 빨리 따자-_-
이런 단순무식한 암기를 해야하다니, 너무 싫고 귀찮다. ㅠㅠ
흥미라도 있으면 상관없는데 전혀 없으니.
이런거가 제일 어렵다...ㅠㅠ
8.
추천 받으려면 마지막 학기도 올 A+떠야 하는데.
전체에서 5%안에 들어야 가능하다니...퓨퓨퓨
1% 정도 되면 이번학기야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3%정도라서 좀 조마조마하다.
계절도 하나 들을거고....ㅠ
도대체 ㄱ일영이 가르치는 영시는 어떤걸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성격엨ㅋㅋㅋㅋ
** 아차 정리 **
워드 - 토익(3월 말 X) - 토플
사회조사 방법론, 경제 or 행정
국정관리대학원 찾아가보기.
머리정리. (펌?)
사진찍고 민증, 학생증 재발급.
# by 律河 | 2007/12/14 23:49 | 일기 | 트랙백